캐나다의 네트워크장비 업체 노텔네트웍스(http://www.nortelnetworks.com)가 유럽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C넷」에 따르면 노텔은 독일과 프랑스에 위치한 합작사의 지분율을 높이고 프랑스에 무선인터넷사업부를 신설하는 등 유럽시장에서 사업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노텔은 독일 다임러크라이슬러에어로스페이스와의 합작사인 노텔다자의 지분율을 현 50%에서 58%로 올리고 프랑스 마트라와의 합작사인 마트라노텔커뮤니케이션스의 지분율도 현 50%에서 55%로 올린다고 발표했다.
또한 노텔은 무선인터넷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사업부를 프랑스 파리에 신설해 유럽지역 사업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