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과 마이크로소프트(MS)가 웹호스팅 사업에서 제휴했다고 「테크웹」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양사는 인터넷서비스업체(ISP)와 SW임대업체(ASP)를 겨냥해 윈도2000에 기반한 전용서버 「넷피니티 A100」 3종을 상반기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IBM은 「넷피니티 A100」이 중앙처리장치로 650㎒ 펜티엄Ⅲ 칩을 내장하고 있으며 메모리는 512MB 그리고 9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가지고 있으며 초기 시판 가격은 5999달러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두개의 중앙처리장치를 가진 750㎒ 펜티엄Ⅲ 「넷피니티 A100」 서버의 가격은 1만5000달러라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