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반도체업체 TSMC는 30일 대만 남부에 건설한 세계 최대규모의 웨이퍼 생산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TSMC는 자사의 6번째 웨이퍼 생산공장인 이 공장에서 올해 말까지 월 3만2000개의 8인치 웨이퍼를 생산할 계획이며 오는 2001년까지는 0.25∼0.10 마이크론 기술을 이용해 월 5만개 수준의 8인치 웨이퍼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공장의 준공으로 TSMC의 전체 웨이퍼 생산능력은 올해 340억개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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