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산업기자재 관련 정보를 기반으로 기업간(B2B)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텍21(대표 김재하 http://www.partec21.co.kr)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자카탈로그 및 홈페이지 무료 구축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올해말까지 산업기자재 생산업체 5만여개사의 전자카탈로그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며 이 사업이 일정수준에 이르면 동종 수요업체간 커뮤니티를 결성해 B2B 전자상거래 기반으로 삼는다는 전략이다.
파텍21은 자본금 5억원으로 올 1월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국내 산업기자재 생산업체와 제품 정보검색 및 B2B 경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현재 공동구매, 견적 수발주 서비스, MRO 쇼핑몰 등의 서비스 구축작업을 진행중이다.<김상범기자 sb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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