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은 그동안 축적된 지식과 노하우 등을 지식재산권으로 취득해 체계적으로 관리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따라 「1부서 당 1건 지식재산권 취득」을 적극 장려하는 한편 산재돼 있는 기존 우수제안과 개발품 및 철도 CI 등 산업재산권은 물론 저작권까지 망라, 지식재산권을 발굴하고 직원의 우수 아이디어와 제안도 지식재산권화할 방침이다.<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2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3
2030은 ‘SK하이닉스’·4050은 '삼성전자'…10억 큰손들이 담은 종목은
-
4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5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6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
7
코스피 하락 출발…삼성전자·SK하이닉스 약세
-
8
증시 하락·고물가 여파…8월 소비심리 넉 달 만에 꺾였다
-
9
제27기 정보시스템감리사 환영회 및 감리법인 설명회 개최
-
10
GA,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 시동...보험사는 '난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