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 http://www.hanaro.com)은 주부층의 인터넷 이용 확산을 위해 「땡큐! 초고속엄마 페스티벌」 행사를 4월 1일부터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초고속인터넷서비스 개시 1주년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이 기간 중에 가정 및 기업용 초고속인터넷서비스나 전화서비스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가입비는 물론 설치비까지 완전히 면제해준다. 또 행사기간 중 주부 2500명의 신청을 받아 5월 중 5일 동안 인터넷 활용기술을 교육하는 「넷퀸(Net-Queen)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 밖에 주부대상 인터넷 이용수기를 공모해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고 행사기간 중 하나로통신 신규가입자 중 100명을 추첨으로 뽑아 동강 래프팅이나 정동진 여행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