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 http://www.hanaro.com)은 주부층의 인터넷 이용 확산을 위해 「땡큐! 초고속엄마 페스티벌」 행사를 4월 1일부터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초고속인터넷서비스 개시 1주년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이 기간 중에 가정 및 기업용 초고속인터넷서비스나 전화서비스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가입비는 물론 설치비까지 완전히 면제해준다. 또 행사기간 중 주부 2500명의 신청을 받아 5월 중 5일 동안 인터넷 활용기술을 교육하는 「넷퀸(Net-Queen)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 밖에 주부대상 인터넷 이용수기를 공모해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고 행사기간 중 하나로통신 신규가입자 중 100명을 추첨으로 뽑아 동강 래프팅이나 정동진 여행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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