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IBM(http://www.ibm.com)이 인터넷서비스업체(ISP) 등을 겨냥해 특별한 목적에 주로 사용되는 전용서버 「넷피니티A100」을 30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축소판 윈도2000을 운용체계(OS)로 하고 있는데 IBM이 인텔 칩을 채용한 최초의 전용서버다.
IBM의 새 서버는 두께 1.75인치의 슬림형으로 MS가 지난 2월에 출시한 운용체계 「윈도2000 어드밴스트 서버」에서 웹 서비스에 불필요한 기능을 제거했다. 중앙처리장치(CPU)로 펜티엄Ⅲ 칩을 두개 사용하고 있으며 클록주파수는 650㎒다.
가격은 리눅스 서버보다 약간 비싼 6000달러 이하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드론 아닌데 난다”…헬륨으로 떠다니는 반려 로봇
-
2
이란 “미국과 '존립을 건 전쟁' 불사하겠다”… 에너지 공급망 위협
-
3
[테크 차이나] BYD, '친 맥스' 공개…다이너스티 라인업 세대교체 본격화
-
4
오이 먹었다가 1시간 만에 응급실행, 왜?…'이 맛' 느껴지면 바로 뱉어라
-
5
발사하자 빙글빙글 회전한 기관총…러시아군 훈련 '아찔'
-
6
“잠이 보약”은 사실이었다…비만·당뇨·치매 부르는 '이 습관'
-
7
화장실 코 앞에 두고…공항 대기실 쓰레기통에 아이 용변 본 '민폐 부모'
-
8
“SK하이닉스 ADR 두 배 더 간다”…월가, 장기 성장성 낙관론에 '27% 급등'
-
9
덜 익힌 새우 먹었다가 살이 썩어…“다리 절단할 뻔” 수술만 17번 받은 美 여성
-
10
'아기 야말' 씻겨 주던 '신예 메시'…19년 뒤 월드컵 결승서 운명처럼 만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