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IBM(http://www.ibm.com)이 인터넷서비스업체(ISP) 등을 겨냥해 특별한 목적에 주로 사용되는 전용서버 「넷피니티A100」을 30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축소판 윈도2000을 운용체계(OS)로 하고 있는데 IBM이 인텔 칩을 채용한 최초의 전용서버다.
IBM의 새 서버는 두께 1.75인치의 슬림형으로 MS가 지난 2월에 출시한 운용체계 「윈도2000 어드밴스트 서버」에서 웹 서비스에 불필요한 기능을 제거했다. 중앙처리장치(CPU)로 펜티엄Ⅲ 칩을 두개 사용하고 있으며 클록주파수는 650㎒다.
가격은 리눅스 서버보다 약간 비싼 6000달러 이하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