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 http://www.kt.co.kr)과 홈TV인터넷(대표 이장욱 http://www.home.co.kr)이 인터넷TV 사업 분야에 대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30일 홈TV인터넷의 이장욱 대표와 한국통신의 김요동 인터넷사업단장은 한국통신 본사에서 인터넷TV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기반조성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앞으로 보유기술 및 전문인력을 상호 교류하고 인터넷TV 서비스를 위한 통신망 구축 및 서비스 발전을 위한 공동 마케팅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로써 홈TV인터넷은 MBC·KBS·C3TV(기독교 인터넷방송) 등으로부터 방송용 콘텐츠를 제공받아 한국통신 기간망을 통해 전국적인 TV로 인터넷 서비스를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홈TV인터넷은 다음달부터 인터넷TV 세트톱박스(제품명 IMP)의 공급을 본격화해 연내 50만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