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주식시장은 유럽에서 정보·통신 관련 주식들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29일부터 이들 주식을 대상으로 하는 별도의 새로운 주가지수를 도입한다고 28일 발표했다.
파리 주식시장은 자본기준 상위 40개 종목을 포함하는 기존의 CAC40지수에 속하지 않는 종목 중 정보·통신부문 「내일의 스타 주식」 50개 종목을 선정, IT·CAC50지수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정보·통신 주식은 파리 주식시장 시가총액의 약 25%를 차지하고 있고 언론기관까지 포함하면 이 비율은 30%로 올라간다.
<파리=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