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전문업체인 에스넷시스템(대표 박효대 http://www.snetsystems.co.kr)이 수도권 최대 복수 케이블TV 사업자(MSO)인 C&M에 초고속네트워크장비를 공급했다.
이번에 공급된 장비는 총 50억원 규모로 라우터를 비롯한 네트워크 장비공급, 컨설팅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부가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지난달 조선무역에서 케이블TV를 바탕으로 한 인터넷 사업을 총괄관리하기 위해 출범시킨 이 회사는 9개 케이블TV 사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기존 케이블TV 가입자를 바탕으로 초고속인터넷서비스에 들어갔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8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9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10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