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IBM이 저장장치사업을 강화한다.
IBM(http://www.ibm.com)은 이를 위해 총 4억달러를 투입해 전세계에 50개의 SAN(Storage Area Network) 센터를 설립함은 물론 다양한 서비스 체제를 구축한다. 또 저장장치서버인 「샤크」의 새모델도 공급하는데 IBM은 이 제품이 기존제품보다 성능이 배로 향상됐다고 밝히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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