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공급망관리(SCM) 전문업체인 EXE테크놀로지스의 사장 겸 CEO인 레이먼드 후드가 내달 19일경 한국을 방문한다.
후드 사장의 이번 방한은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SCM 및 전자상거래(EC) 시장 현황을 파악하고 주요 고객 및 파트너사들을 만나기 위한 것이다. 후드 사장은 20일 고객 및 파트너사 임원들과 조찬 모임을 갖는 것을 비롯해 LGEDS, 농심데이타시스템 등 기존 공급 채널 이외에 추가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는 것도 추진하고 있다.
한편 EXE는 SCM분야 가운데 실행(Supply Chain Execution)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업체로 국내 지사인 EXE코리아(대표 김형태)는 지난해 하반기 설립돼 현재 삼성전자, 농심가 등 4개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2
[ESG칼럼] 글로벌 경쟁력의 척도 'ESG'
-
3
[ET톡] 메모리 호황, 그 이후를 준비하자
-
4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페이스X 이후, 월가가 우주 데이터와 AI에 베팅하는 이유
-
5
[송민택 교수의 D-엣지]AI 시대, 진짜 경쟁은 투자다
-
6
[사설] K-기술리더십, 속도전에 달렸다
-
7
대만·한국·일본 학자 한자리에…'동아시아 정세·문화 논의'
-
8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2〉철학자라면, AI시대 사이버보안 위기를 어떻게 막을까 (상)
-
9
[관망경]AI시대, 통신 새 먹거리 발굴해야
-
10
[부음]조무성 전 광운대학교 총장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