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반도체 시장의 지난해 매출이 사상 최고였던 95년의 1513억달러를 능가한 1600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미국의 조사기관 「데이터퀘스트(http://gartner4.gartnerweb.com)」가 발표했다.
이는 인터넷 관련장비의 수요증가 및 D램 반도체의 호황에 기인한다고 조사기관은 밝혔다.
한편 메모리 시장은 D램 반도체와 플래시메모리의 폭발적 수요에 힘입어 41%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D램 시장 역시 46%의 고성장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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