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행장 이경재)은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경제환경 대응능력과 업무 효율성 제고를 통한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28일부터 「중소기업 정보화 대출」을 개발·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대출서비스는 데이콤·파이언소프트·피코소프트·LGIBM 등과의 제휴를 통해 기업의 재무·회계·인사·판매·재고·교육·컨설팅·전자상거래 등 기업활동 전반을 포괄하는 온라인 정보 구축용 「인트라넷 21」 패키지 설치를 위한 것으로 대출조건은 무담보·무보증, 금리 11%, 3년만기이며 대출금은 500만원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