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서비스와 비행기가 만났다.
한국통신프리텔(대표 김우식 http://www.n016.co.kr)은 대한항공을 이용, 출입국하는 고객이 자사 단말기를 빌릴 경우 가입비와 항공기 이용시 할인혜택을 주기로 했다.
한국통신프리텔은 고객이 단말기 대여시 대한항공 항공권을 제시하면 가입비 2만원을 면제해주기로 했다. 또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회원에게는 사용료 1000원당 2마일의 마일리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로밍·렌털서비스는 해외로 출국하는 내국인과 국내로 입국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단말기를 임대해 이동전화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한통프리텔 로밍 렌털서비스는 현재 전세계 80여개국에서 이용 가능하다. 한통프리텔은 『국내 체류 외국인들이 하루 평균 100대 이상의 렌털서비스를 이용중』이라고 밝혔다.
016로밍센터에 사전 신청을 하거나 출국 전후 김포공항에 마련된 016 렌털·로밍센터에서 임대가 가능하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