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반주기 전문업체인 금영(대표 김승영)이 제작·출시한 「DDK3000」은 노래방과 댄스방을 겨냥해 개발한 다목적 댄스게임기다.
노래반주기와 DDR의 장점을 결합,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출 수 있게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30여명의 DDR댄스 게이머들이 참여한 DDK3000은 댄스곡이 집중적으로 삽입되어 있으며 스탭의 퍼포먼스가 강력하다. 또 춤에 맞춰 나오는 화면의 동영상은 사이버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삼은 3D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뮤직비디오와는 색다른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두 사람이 동시에 춤을 출 수 있으며 일정한 점수에 도달하면 보너스 댄스 시간을 주는 등 게임기로서의 부가기능도 제공한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8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사실상 봉쇄된 호르무즈…韓 에너지·산업 직격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