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S가 노트북 디자인 개발 전문업체인 대만 모바일 인포메이션 테크놀러지사에 23억원 상당의 자금을 출자한다.
KDS는 23일 수출촉진 차원에서 자기자금 22억2900만원(200만 달러)을 직접 투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 직접투자를 통해 KDS는 모니터 전문 생산업체에서 벗어나 노트북 사업으로 분야를 확장하는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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