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프팅(대표이사 고중제 http://www.esofting.co.kr)은 일본 OSP사와 년 동안 200만달러 규모의 그룹웨어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인터웨어」는 웹 기반의 그룹웨어 제품으로 인터넷 접속환경만 갖춰져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사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소프팅과 수출계약을 맺은 OSP사는 MKC스타트, SEABAK, 일본동양시스템개발 등 일본 내 대형 딜러망을 갖고 있는 소프트웨어 유통업체로 일본 그룹웨어 제품이 이기종간 데이터베이스 연동기술력이 부족한 것에 초점을 맞추어 인터웨어를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이소프팅은 웹 기반의 그룹웨어뿐만 아니라 클라이언트서버 환경의 그룹웨어인 인포맨을 폴란드의 DMP사에 공급, 그룹웨어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결정했으며 미국 그룹웨어 시장공략을 위해 미국 유통업체와 총판 계약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