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프팅(대표이사 고중제 http://www.esofting.co.kr)은 일본 OSP사와 년 동안 200만달러 규모의 그룹웨어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되는 「인터웨어」는 웹 기반의 그룹웨어 제품으로 인터넷 접속환경만 갖춰져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사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소프팅과 수출계약을 맺은 OSP사는 MKC스타트, SEABAK, 일본동양시스템개발 등 일본 내 대형 딜러망을 갖고 있는 소프트웨어 유통업체로 일본 그룹웨어 제품이 이기종간 데이터베이스 연동기술력이 부족한 것에 초점을 맞추어 인터웨어를 판매할 계획이다.
한편 이소프팅은 웹 기반의 그룹웨어뿐만 아니라 클라이언트서버 환경의 그룹웨어인 인포맨을 폴란드의 DMP사에 공급, 그룹웨어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결정했으며 미국 그룹웨어 시장공략을 위해 미국 유통업체와 총판 계약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