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http://www.sonu.co.jp)는 효과적인 인터넷서비스 사업을 위해 전액출자 방식으로 인터넷서비스 회사를 설립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소니가 설립하는 「사이버진닷컴」은 자본금 2억4000만엔이며 일본의 소프트웨어업체 비전아트가 개발한 기술을 자체 응용해 만든 「크라이언트소프트」를 올 6월 하순부터 무료로 배포한다는 계획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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