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http://www.sonu.co.jp)는 효과적인 인터넷서비스 사업을 위해 전액출자 방식으로 인터넷서비스 회사를 설립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소니가 설립하는 「사이버진닷컴」은 자본금 2억4000만엔이며 일본의 소프트웨어업체 비전아트가 개발한 기술을 자체 응용해 만든 「크라이언트소프트」를 올 6월 하순부터 무료로 배포한다는 계획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7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8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9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10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