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단말기 제조업체인 세원텔레콤(대표 이정근 http://www.sewon-tele.com)이 다음달 1일부터 전사원 연봉제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사는 기존 연공서열 중심의 인사제도에서 완전히 탈피, 성과지향의 새로운 인사관리체계를 도입해 사원들에게 일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로 했다.
세원텔레콤은 전사원 연봉제의 빠른 정착을 위해 사원교육과 함께 임원진과 팀장급 사원들을 대상으로 1박2일간 워크숍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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