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의 핵심장치만 따로 떼내 갖고 다니며 사용할 수 있는 날이 곧 다가올 전망이다.
최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국의 자이버노트는 컴퓨터의 마이크로프로세서와 메모리 등으로 구성된 핵심장치를 분리해 어디에서든 모니터와 키보드 등 컴퓨터 주변기기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 특허를 받아냈으며 2년내로 첫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장치가 일반화될 경우, 가정이나 회사 어디에서든 모니터와 전원만 연결되면 항상 똑같은 컴퓨터 환경에서 작업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뉴욕=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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