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전기(http://www.sanyo.co.jp)는 음성을 곁들인 동영상을 초당 30컷 촬영할 수 있는 디지털카메라 신제품을 최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산요의 신형 디지털카메라 「DSC-SX550」은 지난해 8월 내놓은 「DSC-SX150」의 후속 기종으로 동영상 촬영 기능이 2배로 향상됐을 뿐 아니라 정지 영상도 초당 최대 50컷까지 촬영가능하다.
150만 화소의 고체촬상소자(CCD)를 탑재하는데 유효 화소수는 140만이고, 렌즈는 단초점이다. 화각은 35㎜필름 환산으로 38㎜이고, 파인더는 광학 파인더와 1.8인치형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를 탑재했다. 가격은 6만8000엔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프랑스 크기 초대형 태풍 '바비' 중국 상륙… “200만명 피난길”
-
2
“드론 아닌데 난다”…헬륨으로 떠다니는 반려 로봇
-
3
“우린 살려고 벽에 붙는데”…韓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부러운 뉴요커
-
4
'월드컵 돌풍' 카보베르데 영웅 '보지냐' 이름 딴 '신종 바다달팽'이 생겼다
-
5
이란 “미국과 '존립을 건 전쟁' 불사하겠다”… 에너지 공급망 위협
-
6
'최소 450억' 티라노 화석, 경매에 등장한다… “가장 완벽에 가까운 표본”
-
7
[테크 차이나] BYD, '친 맥스' 공개…다이너스티 라인업 세대교체 본격화
-
8
“잠이 보약”은 사실이었다…비만·당뇨·치매 부르는 '이 습관'
-
9
발사하자 빙글빙글 회전한 기관총…러시아군 훈련 '아찔'
-
10
쪼그려 앉아 용접까지…산업 현장 투입 앞둔 휴머노이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