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넷스케이프가 다음달중에 「넷스케이프 6.0 버전(시험판)」을 선보인다.
지난 97년 8월 넷스케이프 4.0 버전이 나온 뒤 2년 반만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넷스케이프 6.0 버전은 새 주인이 된 아메리카온라인(AOL http://www.aol.com) 측의 온라인시장 입지를 강화하는 특성들로 채워져 있다.
6.0 버전의 브라우저 창에는 상대방의 온라인 접속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AOL의 기능인 「버디 리스트」가 뜨고 AOL의 쇼핑 창으로 곧바로 이동할 수 있는 단추가 추가돼 있다. 또 개인 전자우편 계정과 회사내 전자우편 계정을 한 브라우저에서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기능도 새로 개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