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영화인 모임 결성을 추진중인 여성영화인 모임 준비위원회(공동대표 주진숙·채윤희)는 최근 모임을 갖고 여성영화인 창립총회를 오는 4월 19일 열기로 결정했다.
이날 모임에서 준비위원회는 협회 설립목적을 여성영화인들의 권익을 옹호하고 미래의 여성영화인에게 발판을 마련해주는 것 등으로 했고 정식 발족후 워크숍 개최와 여성영화인 인력뱅크 홈페이지 개설, 여성영화인 작품 정기 발표회 등의 사업을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여성영화인 모임에는 준비위원회 공동대표를 맡은 주진숙 장안대 교수와 채윤희 올댓시네마 대표, 김미희 좋은영화 대표, 영화감독 변영주씨 등 학계·업계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