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기술투자는 지난 2월 말부터 투자회사의 인력지원을 위해 시작한 벤처전문경영인 모집을 위한 접수 결과 32%가 전문경영인(CEO)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그 다음으로는 재무전문가(CFO) 29%, 마케팅전문가(CMO) 27%, 정보전략전문가(CIO)와 기술전문가(CTO)가 각각 12%였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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