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3일 설립된 KAIST 엔젤클럽(회장 박선원 화학공학과 교수)이 홈페이지(http:/kaistangel.kaist.ac.kr)를 구축하고 지난 16일부터 온라인 회원모집에 들어갔다.
KAIST 엔젤클럽은 KAIST의 우수한 인력과 기술 등을 보유한 벤처 창업자나 벤처기업을 발굴해 자금을 지원하고 경영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구축된 홈페이지는 회원 공지사항, 클럽 활동상황, 엔젤마트 정보, 회원 가입 및 정보조회, 회원 게시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온라인상으로 회원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의 회원정보란에 개인정보를 입력한 뒤 클럽의 자격 심사를 거쳐야 한다. 회원 가입비는 10만원이며 1년에 5만원씩의 회비를 따로 내야 한다. 문의 (042)869-5960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4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