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세부터 40세 여성의 생활패턴을 고려한 요금제가 출시됐다.
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이동전화 가입문턱을 낮춘 「아이우먼」 요금제를 20일 출시한다.
「아이우먼」은 여성, 특히 주부를 위한 전용 요금제. 28세부터 40세 여성이 가입할 경우 기본료 1만200원에 자정부터 오후 2시까지 유형에 따라 10초당 11원 또는 13원 정도로 통화할 수 있다. 이 시간을 제외한 다른 시간에 통화할 경우 각각 30원, 33원으로 다소 비싸다.
LG텔레콤은 가입자에게 카드를 발급해 극장 입장료 및 미장원 할인, 롯데월드, 서울랜드 무료입장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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