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올 한해 인터넷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출하는 비용이 1190억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미국의 조사기관 「IDC」(http://www.idc.com)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서 인터넷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출한 금액은 전체 IT 관련 지출액의 12%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고 올해 지출액은 이보다 39%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특히 종업원 100명 미만 중소기업의 경우, 정부기관을 제외한 대기업이나 단체보다 더 많은 비용을 인터넷 인프라 구축에 사용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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