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중소기업협회(PICCA·회장 김성현)가 지난달 한국IMT2000컨소시엄과의 전략적 제휴에 따른 25% 지분액 마련에 본격 나섰다.
PICCA는 할당된 지분금액 7억원을 참여희망업체당 1000만원씩을 걷는 모금방식으로 조달하기로 했으며 납입기한은 이달 25일까지로 정했다. 이렇게 마련된 금액은 향후 설립하게 될 주식회사PICCA(가칭)의 자본금으로 사용하게 된다.
PICCA 측은 한국IMT2000컨소시엄 참여가 결정된 뒤 열린 자체 IMT2000소위원회에 80여개 업체가 몰린 점 등을 감안, 이번 모금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