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키의 신부
악령이 깃든 인형 처키가 살아나 살인을 저지르는 「사탄의 인형」 시리즈의 네번째 작품.
「백발마녀전」으로 국내에 알려진 로니유가 감독을 맡아 악령이 깃든 여자 인형을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연쇄살인범의 애인이었던 티파니는 조각난 처키 인형속에 애인의 영혼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고 처키를 되살려 낸다. 티파니는 다른사람의 몸을 이용해 애인을 되살려 내고 결혼하려 하지만 처키는 티파니를 죽여 신부 인형속에 가둬버린다.
CIC 공급, 세음미디어 판매, 18세 이용가.
프로젝트B
스턴트맨 출신의 라예현이 감독을 맡아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처럼 물량공세로 치장한 홍콩 액션영화.
새로운 홍콩 액션스타로 부각되는 장지림이 주연을 맡고 서기가 방송국 직원이자 애인역으로 출연했다.
독가스로 무장한 일본의 테러리스트들이 자신들의 교주인 요시나가의 석방을 요구하며 총격전을 벌인다. 홍콩경찰 켄과 요시나가를 인도받기 위해 홍콩에 온 타카미 형사는 숨겨둔 독가스를 찾아나서고 마침내 위성방송국에서 독가스로 무장하고 인질을 잡고 있는 범인들과 대치하게 된다.
우일영상 공급·판매, 18세 이용가.
헌리호의 최후
국내 미개봉작으로 남북전쟁 당시 세계최초의 잠수함을 개발했었다는 것을 소재로 했다.
남북전쟁이 끝나갈 무렵 북군의 포위망에 갇혀 있던 항구도시 찰스턴의 보러가드 남군사령관은 포위망을 뚫기 위한 비밀병기 제작에 나선다. 이 비밀병기는 다름 아닌 세계최초의 잠수함 「헌리」호, 헌리호의 함장으로 부임한 딕슨중위(아만드 아산테)는 잠수함 공격을 위한 훈련에 돌입한다. 헌리호에 대한 정보르 입수한 북군함선은 수비를 더욱 강화한다.
워너브러더스 공급, 스타맥스 판매, 12세 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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