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단순한 정보교류의 장을 넘어 전자상거래 영역으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기업경영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 그 중의 하나가 전자우편이나 게시판을 통한 고객과의 피드백(Feedback)이라고 할 수 있다.
해외에선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의 메일계정이 웹사이트에 있어 고객들의 피드백 창구로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선 대부분 웹마스터나 업무담당자의 메일계정만 사이트상에 소개돼 있다.
물론 CEO의 메일계정이 공개되면 스팸메일이나 기타 사업에 걸맞지 않은 메시지들이 폭주해 CEO들의 업무를 마비시키는 부작용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고객들로부터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게 되어 기업경영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성섭 ssh1415@netsgo.co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7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