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업체인 가로수닷컴(대표 이의범)은 15일 서울 5개구에서 시범 서비스해 온 1시간 직배송 서비스를 서울 한강이남 전지역과 인천·부천·안양 등 경기도 주요도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가로수닷컴(http://www.garosu.com)은 기존 생활정보신문 「가로수」의 배포망을 활용해 지난해 12월 쇼핑몰 개장후 「수도권 1일 직배송」 서비스를 시도한 데 이어 지난 2월부터 서울 일부지역에서 「1시간 직배송」 서비스를 실시해왔다.
가로수닷컴은 이번 1시간 직배송 서비스의 일부 경기 지역 확대와 함께 오는 4월까지 서울과 경기도를 20여개 셀로 구분해 창고를 만들고 500여명에 달하는 점조직 배송인프라를 활용해 전면적으로 1시간 배송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김상범기자 sb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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