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을 이해하는 여성모임 대전시협의회(회장 김용금)」가 청소년들에게 원자력 및 과학에 대한 꿈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한 「제1회 차세대 과학자 양성을 위한 원자력 장학금」 전달식이 16일 오전 10시30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전시 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선발된 중학생 10명에게 모두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며, 원자력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특강코너를 마련했다.
김용금 회장은 『지난해 10월 회원들이 바자회를 열어 장학금을 조성했다』며 『대전지역 초·중·고 교사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자력 특강이나 원전시설 방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5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6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7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8
삼성자산운용, '섀도우 AI' 정보유출 막는다…新 보안체계 구축
-
9
국내 IP서비스 기업, 글로벌 IP 행사 'CIPAC 2026'서 글로벌 협력 확대…한국관 운영 성과
-
10
마이너스통장 대출 70조원 육박…2021년 말 이후 최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