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IBM(http://www.ibm.com)이 노키아·모토로라·팜·시스코·심비안 등과 손잡고 무선 인터넷사업을 대폭 강화한다고 「테크웹」이 전했다.
IBM은 노키아·팜 등과 공동으로 무선 인터넷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한편 시스코와도 무선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네트워크 장비를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IBM의 이번 제휴는 지난달 경쟁업체인 모토로라가 오라클과 제휴하면서 본격적인 무선 인터넷 사업 진출을 선언한 뒤 나온 것으로, 무선 인터넷 사업을 둘러싼 경쟁이 하드웨어 업체는 물론 소프트웨어 업체들 사이에도 뜨겁게 달아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