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정보를 선별해 인터넷 메일과 핸드폰으로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실시된다.
한국통신프리텔(대표 김우식)은 이지페이퍼와 공동으로 자사 퍼스넷(http://www.n016.com)을 통해 유·무선으로 동시에 전문정보를 받을 수 있는 「인터넷 메일매거진 서비스」를 13일부터 실시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필요한 정보를 퍼스넷의 메일뿐만 아니라 016 무선인터넷 단말기를 통해 받아볼 수 있다.
제공하는 정보는 정치·경제·사회·비즈니스·증권 등 14개 분야로 자신의 관심분야에 따라 선택해두면 각종 전문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자신이 원하는 정보만을 등록하므로 스팸메일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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