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대표 김종길 http://www.thrunet.com)은 이동통신을 통해 지난 1월 개설한 인터넷커뮤니티서비스 「dvvb」를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커뮤니티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
두루넷 dvvb서비스는 누구든지 원하는 목적과 개념에 맞게 손쉽게 게시판을 개설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만든 맞춤형 멀티미디어서비스(BBS)로 지난달 말 현재 총 35만명이 가입, 1만5000여개의 게시판이 개설돼 있다. 두루넷은 향후 팩스로 게시물 등록까지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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