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정규석)은 10일 천리안·보라넷 등 전략사업 분야에 대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신입·경력 사원 300여명을 충원한다고 밝혔다.
데이콤이 시행하는 이번 공채에서 신입사원의 경우 관리영업직과 기술직(전산·통신)은 4년제 대학 졸업자, 연구개발직은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로 관련 분야 전공자를 대상으로 한다.
또 경력사원은 인터넷·전자상거래·전화서비스·통신망·재무관리 등의 분야에서 2, 3년 이상의 실무경력을 가진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반면 각 모집분야별로 연령에 대한 제한은 두지 않기로 했다.
입사지원서는 10일부터 19일까지며 인터넷(http://www.dacom.net)을 통해서만 접수된다. 문의 (02)6220-2249
전형은 서류심사와 면접, 신체검사 등으로 이뤄지며 27일께 홈페이지를 통해 1차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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