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은 산업자원부를 비롯 기술표준원, 국제 소프트웨어 프로세서 심사 표준화 전문기구인 SPICE 한국위원회(KSPICE·회장 이경환 중앙대 교수)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소프트웨어 프로세서 심사(ISO/IEC JTC1/SC7/WG10) 국제 표준화 서울회의」와 관련 행사로 SPICE 한국위원회와 고려대학교 기업경영연구원이 실시하는 「소프트웨어 프로세서 심사 세미나」를 후원합니다.
이번 행사는 미국·영국·일본 등 26개국 관계자들이 참가해 최근 소프트웨어 개발자들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는 소프트웨어 프로세서 심사에 대한 각국의 의견을 교환하고 효율적인 표준 제정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2000년 3월 13일(월)∼17일(금)
△장소:쉐라톤 워커힐 호텔
<소프트웨어 프로세서 심사 세미나>
△일시:3월 18일(토) 09:00∼17:00
△장소:고려대 경영대학 학우학당
△문의 및 등록:케이스파이스탓컴 (02)858-0271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