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경기는 3월 26일 4강이 겨루는 분기대회를 앞두고 4위권에 진입하려는 구단들이 더욱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된다.
스타크래프트 남성부 경기의 경우 4차전까지 경기를 치른 결과 상위권과 하위권의 윤곽이 드러난 상태지만 상위권 구단들은 이번주 경기로 확실하게 4강권에 진입한다는 전략이다.
여성부 스타크래프트의 경우 KTB를 제외한 4개팀이 1위와의 승차가 1게임에 불과해 언제든지 역전이 가능한 상태며 FIFA 부문의 경우 4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나 지난주 2연승을 거둔 n016의 활약이 기대된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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