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 http://www.ntt.co.jp)그룹이 ASP사업에 본격 나선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NTT는 NTT데이터, 동서 지역전화 사업자 등 그룹 각사가 협력해 기업용 업무 소프트웨어를 인터넷 경유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ASP서비스를 다음달부터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NTT는 오는 2004년 60만개사의 고객을 확보해 연간 100억엔의 매출을 달성할 방침이다. NTT는 일본 ASP시장 규모가 2004년 3500억엔 정도에 이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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