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 http://www.shinsegi.com)은 타이콘(대표 조대식)과 공동으로 휴대폰을 통한 TV 방송 편성표를 확인하는 「TV 가이드 서비스」를 13일부터 실시한다. 또 오는 4월부터 서비스 매체를 케이블, 위성, 공중파방송에서 인터넷 TV와 라디오 프로그램까지 확대하며 프로그램 소개는 물론 인기연예인 출연 소식, 가요, 비디오 순위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휴대폰으로 신세기통신 무선인터넷서비스에 접속, 무선인터넷 TV 가이드 서비스를 클릭하면 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무선인터넷 이용요금을 내야 한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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