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최근 인터넷 관련 사업이 급속히 발전하고 있지만 이에 필요한 인력은 크게 부족하다고 「BBC」가 최근 보도했다.
「BBC」는 유럽의 정보기술업체들은 극심한 인력부족이 경제성장 둔화로 이어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장조사기관인 IDC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공동 조사를 실시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에서는 오는 2003년까지 1300만명의 정보기술 인력이 필요하지만 양성될 인력은 1130만명에 그치게 돼 170만명이 부족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런던=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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