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최근 인터넷 관련 사업이 급속히 발전하고 있지만 이에 필요한 인력은 크게 부족하다고 「BBC」가 최근 보도했다.
「BBC」는 유럽의 정보기술업체들은 극심한 인력부족이 경제성장 둔화로 이어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장조사기관인 IDC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공동 조사를 실시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에서는 오는 2003년까지 1300만명의 정보기술 인력이 필요하지만 양성될 인력은 1130만명에 그치게 돼 170만명이 부족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런던=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