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판 전문 공급업체인 엠에스디(대표 윤영태 http://www.msd.co.kr)는 7일 본사를 용산구 원효로3가 46-1 원효빌딩 201호로 확장 이전했다. 이 회사는 기존 터미널상가 사무실을 고객지원실 및 기술지원센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전화는 종전 그대로 (02)3274-1011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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