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CR(대표 임원빈)는 데이터웨어하우스(DW) 업체로는 처음으로 윈도2000 상에서 1TB급 테라데이터 데이터베이스 TCP 벤치마크를 발표했다.
TCP 벤치마크는 미국 공인기관인 TCP위원회가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는 복수 사용자를 지원하는 DW와 의사결정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 성능을 측정하는 것으로 윈도2000 상에서 TB급 TCP 결과를 공식 발표한 것은 NCR가 처음이다.
이번 벤치마크에서 NCR의 테라데이터는 윈도2000 환경에서도 TB급 수준의 엔터프라이즈 DW 성능을 제대로 발휘하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회사측을 밝혔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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