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용산 전자상가와 테크노마트·국제전자센터 등 컴퓨터 매장에는 새학기를 맞은 학생들로 붐비고 있다. 신학기를 맞은 학생들이 PC를 구입하기 위해 방과 후 컴퓨터매장을 찾으면서 전자상가 컴퓨터매장은 항상 북적이는 등 상가 전체가 활기를 띠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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