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비스 전문업체인 넥스텔(대표 김성현)은 온라인게임서비스 전문업체인 가가멜닷컴(대표 윤강희)에 3억7200만원(지분율 46.5%)을 출자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넥스텔은 종전 주력사업인 인터넷서비스제공업(ISP)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합하는 데 적극 나서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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