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 http://www.ntt.co.jp) 그룹 산하의 멀티미디어기술 업체인 NTT-ME가 이달중 첨단 인터넷 통신기술 「VoIP」를 사용한 국제전화 사업에 진출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일본에서 인터넷 국제전화에는 KDD 등이 이미 진출해 있지만 NTT그룹에서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제전화 요금 인하경쟁을 부추길 것으로 예상된다.
NTT-ME는 우선 도쿄, 가나가와 등 수도권 지역에서 서비스를 개시하고, 그 후 통화가능 지역을 전국 대도시권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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