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일 앞으로 다가온 대만 총통선거가 유력 후보들 사이의 접전으로 여전히 혼전이 지속중인 가운데 후보 5인을 증시에 상장, 네티즌들의 심판을 받게 하는 인터넷게임이 출시돼 주목을 끌고 있다.
홍콩에서 발행되는 「명보」 신문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주식과 선거를 결합해 만든 「주식도사 쟁탈전-총통후보 대회전」으로 인터넷 도박에 불과하지만 후보의 가치를 반영한 주가 상황이 매일 언론에 공개됨에 따라 막판 혼전을 벌이고 있는 이번 선거 정국에서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홍콩=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5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6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7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8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