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쩌민 중국 국가주석은 투자의 우선순위를 인터넷 기술부문에 두는 한편 디지털장비 운용을 통한 하이테크 전쟁 수행능력을 높여야 한다고 4일 밝혔다.
홍콩에서 발행되는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신문은 장 주석이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개막을 하루 앞둔 이날 성·시 당정 지도자들을 접견한 자리에서 『지방정부들이 인터넷기술의 투자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며 인민해방군도 디지털장비를 운용한 하이테크 전쟁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5일 보도했다. <홍콩=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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