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통신기기업체 에릭슨(http://www.ericsson.com)은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휴대폰단말기를 공개하고 오는 6월 북미를 시작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한 휴대폰 「A1228c」는 에릭슨에는 최초의 CDMA 단말기로 애플리케이션프로토콜(WAP)방식 브라우저를 장착해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표준 배터리로는 최대 3시간의 통화와 120시간 대기가 가능하고, 대용량 배터리의 경우는 5.6시간 통화에 225시간 대기할 수 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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